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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cquiesce</title>
		<link>http://drop.tistory.com/</link>
		<description>Everybody Get Dangerou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5 Aug 2008 23:11: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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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cquies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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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verybody Get Dangerou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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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기전,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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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9.tistory.com/original/35/tistory/2008/08/09/23/57/489db05739a6f&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image/35/tistory/2008/08/09/23/57/489db05739a6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70&quot; width=&quot;400&quot;/&gt;&lt;/a&gt;&lt;p class=&quot;cap1&quot;&gt;감독 : 김유진&lt;/p&gt;&lt;/div&gt;&lt;br /&gt;&amp;nbsp; 시사회로 봄. 용산 넘멀어ㅜㅜ... 생각보다 길었다. 최종 편집 전이겠지? 잘라야 할 장면이 좀 많아 보였다. 무대인사 있을 지 몰랐는데 무대인사 해서 놀랐음. 안성기, 정재영, 도이성, 류현경이 무대에 올랐는데 아.. 안성기 멋있어...&lt;br /&gt;&amp;nbsp; 사극에 그렇게 큰 관심이 있는 편이 아니어서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적당히 유머랑 진지한 부분을 잘 섞어놓았더라. 유머 부분은 거의 정재영이 담당하고 있음. 내가 뻘개그를 좋아해서 그런지 그런 부분에선 빵빵 터졌음. 실제 역사 부분에 있어선... 음, &#039;신기전&#039; 그 자체 외에선 별로 기대하지 않는 게 좋다. 난 그냥 역사물이라고 생각 안하고 봐서 재미있었지만, 군데군데 역사 묘사에서 모자란 부분이 보였다. 한국의 위상을 띄우는 건 좋지만 뭔가 억지로 끼워맞춘 구석이 있긴 했음. 그래도 그런거 생각 안하고 보면 꽤 재미있는 편.&lt;br /&gt;&amp;nbsp; 생각보다 창강(허준호)과 세종(안성기)의 비중이 적다. 오히려 세종보다 그 아들인 세자(박정철)가 비중이 많고, 그 셋보다 설주(정재영) 패거리 조연들의 비중이 높다. 특히 인하(도이성)와 방옥(류현경)... 더하면 봉구(인지 봉주인지 배우 이름을 모르겠다.&amp;nbsp; 아직 크레딧이 안떴음.) 정도? 네임밸류 면에서 포스터에 넣은 건 이해하겠는데, 뭐 실질적인 주인공은 설주와 홍리(한은정).&lt;br /&gt;&amp;nbsp; 신기전을 만들기 위해 고생하는 내용+연애담+명에게 몰리는 조선의 상황 정도 되겠다. 고생+조선상황이 주가 되어야 할 텐데, 이상하게도 고생+연애담이 더 강조되는 느낌이었음. 사실 난 연애담은 뭉텅뭉텅 뺐으면 하는 장면이 많았음. 쓸데없이 들어가는 샤워장면도 그랬고. 홍리 잡혀가는 그 상황에서 왜 고백이나 하고 있는건지... 헉. 연애담으로 만들어지는 개그 빼고는 다 지우고 싶더라. 신기전 만들기 위해 고생하는 건, 사실 그 정도 고생은 고생이라고도 보이지 않아서... 견본도 다 있었고. 오히려 그 아버지가 고생하는 장면을 보고 싶었다. 설계도 빼오는 그 장면 빼고는 별로 고생스러워 보이지 않았다. 설계도 빼올 때 인하 완전 멋있음. 기둥에 자기 몸 묶는 장면에서 뻑갔다. 집 안에 들어가서는 의외로 쉽게 빼와서 심심했다. 아니 물론 설주가 고생하긴 했는데... 나올 때 고생스럽게 하기보단 그 과정에서 고생스럽게 해야했는데, 인하 빼고는 그냥그냥.&lt;br /&gt;&amp;nbsp; 여진족이랑 명나라 군사 표현하는데 CG를 잘 썼더라. 괜찮아 보였음. 하지만 모래밭 전투방면에서는 영. 거기서 제대로 썼어야 했는데 그 부분은 허하다 싶은 느낌이 들었다.음. 아 CG 얘기 나왔으니 말인데, 날아가는 화살을 보고 있자니 영웅 생각이 안날&amp;nbsp; 수가 없더라. 거기다 영웅에 비해 너무 CG티가 쩔어서 아쉬웠다. &lt;br /&gt;&amp;nbsp; 마지막 전투는... 의도는 좋았지만 그에 비해 아쉬운 점이 많았다. 너무 감동 위주로 가려는 스토리도 그랬고, 전투 장면이 한창 멋있다가 허술해 보이는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제일 이상했던건... &#039;엎드리면 산다&#039;는 거. 엎드리기만 하면 다치지도 않나요?! 순간 어이가. 팩션이라지만 결말도 나로선 좀 아쉽고.&lt;br /&gt;&amp;nbsp; 배우들 연기는 대부분 좋았다. 정재영이나 허준호, 안성기야 말할 것도 없고. 조연인 류현경 연기가 기대했던 것보다 좋았음. 그러나 한은정은 아직 멀었다 싶은 게... 사극 호흡에 익숙치 않은건지 뭔지, 확실히 대사 살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아쉬웠음.&lt;br /&gt;&amp;nbsp; 써놓고 보니 왠지 줄줄이 악평만 했는데 그래도 재밌게 봤음.</description>
			<category>Just See One</category>
			<category>김유진</category>
			<category>박정철</category>
			<category>시사회</category>
			<category>안성기</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정재영</category>
			<category>한은정</category>
			<category>허준호</category>
			<author>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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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Aug 2008 01:12: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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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펜타 짱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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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amp;nbsp; 펜타포트 3일째만 갔다왔다. 아침부터 일찍 가기도 했고, 미리 가 있던 일행 덕분에 결국 펜스 잡았다. 그것도 정 가운데. 거의 열두시간을 펜스 앞에서만 서있었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빅탑 무대에 있었는데, 27일은 윈디시티 - Ozomatli - 오! 부라더스-Hard-Fi - 델리스파이스 - Kasabian - Underworld 순. 지하철 시간 때문에 카사비안까지 보고 나왔다. &lt;br /&gt;&amp;nbsp; 사실 하드파이부터 관심이 있었어서 그 전 밴드들은 즐기지 못할까 걱정했는데... 진짜 걍 뻑감. 윈디시티만 빼고 다 괜찮았다. 윈디시티는... 음악은 좋았는데 보컬이 허세가..ㄱ- 왜 계속 영어를 하는 지 알 수 없었던 데다가, 이상하게 펑크 정신이 깃든 발언을 계속 해대서 짜증났었음. 난 또 외국인인줄-_-...&lt;br /&gt;&amp;nbsp; 오조메틀리는 짱이다. 처음 들어서 걱정했는데 진짜 너무너무 재밌더라. 장르가 좀 뒤섞인 음악을 했는데 너무너무 신났다. 관객들 반응도 너무 좋아서 오조메틀리 결국 관객석 안으로 멤버 전원 들어와서 공연하고 올라가고. 짱이었음. 멤버들은 라틴 쪽 사람이 많은 것 같았는데 그래도 다 뒤섞여 있고. 악기도 엄청 다양하게 다루고. 최고최고.&lt;br /&gt;&amp;nbsp; 오! 부라더스 볼 때쯤엔 이미 앞에 공연 때문에 완전 지쳐 있었다. 그래도 다시 밴드 나오면 뛰고 발광하고. 사운드 체크 할 때에는 다시 죽어가고. 아무튼 오! 부라더스 처음 봤는데 노래 좋고 재밌고 그렇더라. 락앤롤이 최고다. 밴드들 옷도 딱 맞춰서 차려입고 즐겁게 연주하는데 노래들이 제법 다 좋았다. 그리고 멤버들이 재치있고 즐거웠다. 앞줄에서 기타 김정웅씨 성희롱이 쩔었는데ㅋㅋㅋ... 기타 곱다! 예쁘다! 이런 건 아주 걍 예사로 ㅋㅋㅋㅋㅋ.. 근데 그 분 자기가 예쁜 거 알고 있는 것 같았음...? 암튼 오! 부라더스 완전 재밌고 좋았다. 찾아 볼 듯.&lt;br /&gt;&amp;nbsp; 하드 파이는 예상 했던 것 보다 반응이 좋았음. 원래 내가 좋아하던 밴드라 완전 즐겼다. 다리 힘 다 풀렸는데도 힘이 나더라. 관객 반응이 너무 좋아서 그런가 보컬인 리처드 완전 신나서 날뛰었음. 리처드 눈 색깔 쩔었다. 벽안도 뛰어 넘은 것 같은 신기한 색이었음. 라이브도 많이 늘었고. 하드 파이 자기들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놀란 것 같았다. 막 리처드가 계속 씨유순 이러고, 땡큐쏘머취 엄청 많이 하고, 다시 온다고. 컴백한다고 막 그러고. 진짜 하드 파이때 관객 반응 되게 좋았음.&lt;br /&gt;&amp;nbsp; 델리스파이스때는... 솔직히 나는 델리 음악을 엄청 사랑하는 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펜스에 몸 많이 기대고 들었다. 조용한 음악이 많아서 그런지 힘들었다. 가뜩이나 많이 지쳐 있었으니까. 그래도 챠우챠우 노래 나올 땐 진짜 대단했다. 모두가 아는 노래라 그런지 떼창도 쩔구. 마지막에 김민규씨가 기타 부쉈는데 그거 조각내서 막 관객한테 줬다. 재밌었음.&lt;br /&gt;&amp;nbsp; 카사비안은... 진짜 할 말이 없다. 내가 카사비안 때문에 간 거기도 한데, 그때부터 압박이 미쳤음. 뒤에서 막 밀어서 압사당할 뻔 했다. 그리고 공연 시작 전에 막 써지가 나와서 사진을 찍어서... 써지 목이 터져라 외치구. 써지 그동안 내가 병신 취급 한거 미안해. 넌 왕자님이었어... 무대 시작하는데 그 순간부터 사람들이 막 점프점프. 노래는 진짜 모조리 떼창했다. 톰.. 가까이서 보는데 진짜 혼이 나가더라. 카사비안도 막 한국에서 반응 별로 생각 안했어서 준비 많이 안했는데, 반응 너무 좋아서 놀랐다고. 진짜 좋다고. 막 그래서... 기분 너무 좋았음. 카사비안은 팬들 깔려 죽을까봐 내려오지도 못했다. 써지가 잠깐 내려왔는데 보디가드들이 올려보냄-_-... 톰 진짜 딱 영상에서 보던 그대로 해줬음. 너무 좋아. L.S.F 떼창 할 때 너무재밌었음. 올 투게더! 할 때 기분 째졌다. 톰 막 너무 신나서 춤도 계속 추는데... 미치는 줄 알았다. 아 써지 진짜 모델 포스 쩔고. 이안은 역시 귀여운 표정으로 드럼치더라... 크리스도 기분 좋아서 막. 제이랑 써지랑 계속 웃으면서 서로 말하는데... ㅇ미ㅏ어리마ㅓㄴㅇ 으앙 카사비안 으앙ㅣㅏㅓ미아럼... 그리고 막 앞줄에 이티 사진에 I&#039;m Right Here 현수막 만든 사람 있었는데, 그거 써지가 톰보고 보라고 해서 막 둘이 웃었다. 그 현수막 결국 톰이 가져감. 아 짱이야.... 아직도 나는 어제의 흥분에....&lt;br /&gt;&amp;nbsp; 언더월드도 엄청 재밌었다는데 못보고 와서 눈물난다... 그리고 오늘 일어난 순간 비명지름. 온 몸이 욱신욱신... 그래도 너무 재밌다. 진짜.. 최고였음. 또 가고싶어 흑흑흑&lt;/P&gt;</description>
			<category>Simple Li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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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오! 부라더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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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카사비안</category>
			<category>펜타포트 락 페스티벌</category>
			<category>하드파이</category>
			<author>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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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l 2008 11:50: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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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ssan Lives Sets (on Yahoo Music)  / Incub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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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9qZCfWeVSx8$ width=&quot;502&quot; height=&quot;399&quo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bgcolor=&quot;#000000&quot;&gt;&lt;/EMBED&gt; &lt;br /&gt;&lt;br /&gt;Nissan Lives Sets 1&lt;br /&gt;1. A Kiss To Send You Off &lt;br /&gt;2. Wish You Were Here &lt;br /&gt;3. Anna Molly&lt;br /&gt;&lt;br /&gt;&lt;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WgZcNv4Ib74$ width=&quot;502&quot; height=&quot;399&quo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bgcolor=&quot;#000000&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gt;&lt;/EMBED&gt;&lt;br /&gt;&lt;br /&gt;Nissan Lives Sets 2&lt;br /&gt;4. Megalomaniac &lt;br /&gt;5. Talk with Fan &lt;br /&gt;6. A Crow Left Of The Murder &lt;br /&gt;&lt;br /&gt;-&lt;br /&gt;&lt;br /&gt;아아 인큐버스 아아 브랜든 보이드... 역시 그이는 신인듯.&lt;br /&gt;이거 MKV 파일이라 인코딩 하루 내내 했음 ㅜㅜ 그래도 보람차군... &lt;br /&gt;다음 팟 인코더 좀 좋은 것 같다. 비트레이트 비율만 좀 더 높여주면 좋겠어.&lt;/DIV&gt;</description>
			<category>Hot Blooded</category>
			<category>브랜든 보이드</category>
			<category>인큐버스</category>
			<author>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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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l 2008 11:56: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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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link>http://drop.tistory.com/655</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M4MjZAZnM3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4LmJtcA==&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M4MjZAZnM3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4LmJtcA==&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8&quot; width=&quot;640&quot;/&gt;&lt;/a&gt;&lt;/div&gt;&lt;br /&gt;1. 즐겁다가 불안해하다 즐겁다가 불안해하다 그래도 즐거운 기분... 오늘은 노래방을 갔다와서 하이텐션이다.&lt;br /&gt;&lt;br /&gt;2. 잔고가 바닥을 치고 있다. 너무 많이 놀러다니고 있다... 줄여야 하는데 줄이지 못하겠음. 솔직히 너무 재밌어. 고모네 애들 과외 하는거 과외비는 좀 있다가 나온다. 그것도 펜타 가면 땡일듯. 안습... 과외비 괜히 깎았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 ㅋㅋㅋㅋㅋ 하지만 자신이 없었어. 열등감 폭발의 양지후. 초등학생 과외를 맡으면서도 이렇게 걱정이 많다.&lt;br /&gt;&lt;br /&gt;3. 펜타 갈 생각만 하면 두근거려서 잠을 못이루겠어... 흑흑 카사비안... 죽어라 토미 외치다 올 듯. 이틀 정도 가고 싶었는데 돈이 없어서 하루밖에 못간다. 바인즈를 못보는 게 천추의 한으로 남을 듯. 트래비스도 좀 아쉽고...&lt;br /&gt;&lt;br /&gt;4. 뱀파이어 연대기 읽고 있다. 지금은 2편인 뱀파이어 레스타 읽는 중. 이거 절판나서 구하기 힘들더라. 도봉 도서관 가서 겨우 구했음. 집앞에 10분거리 도서관 두고 도봉 도서관까지 가야하다니=_=... 이렇게 재미있고 유명한 책은 좀 다른 출판사에서 재판할 만도 한데 왜 안하는 거지? 사실 나도 사고 싶어 죽겠다. 락스타 뱀파이어라니. 그냥 기절.&lt;br /&gt;&lt;br /&gt;5. 오늘의 짤은 사랑스러운 독타. 남성 차별하는게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 너무웃겨 미칠거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description>
			<category>Simple Life</category>
			<category>근황</category>
			<category>일상</category>
			<author>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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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ul 2008 01:50: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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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nny Benassi, Satisfaction 패러디</title>
			<link>http://drop.tistory.com/654</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bed src=&#039;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35101220080331132549&amp;amp;skinNum=1&#039; width=&quot;520&quot; height=&quot;449&quot;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wmode=&#039;transparent&#039;&gt;&lt;/embed&gt;&lt;br /&gt;&lt;/DIV&gt;&lt;br /&gt;&amp;nbsp; 위는 꽤 선정적인 Benny Benassi의 Satisfaction 뮤직 비디오. 사실 Who&#039;s Your Daddy?가 더 심하지만 이상하게 이 쪽이 더 야하게 느껴진다. 이미지가 좀 더 강렬하다는 느낌. &#039;Push me And then just touch me Till I can get my Satisfaction&#039; &lt;FONT color=#c1c1c1&gt;내가 만족할때까지 박아주고 만져줘&lt;/FONT&gt; 라는 가사에 부합하게 뮤비 내내 이쁜 언니들이 나와서 나무에 못을 박거나, 드릴로 바닥을 박거나, 전기 드릴로 벽을 박거나.... 하는 내용이다. 시종일관 엉덩이와 가슴을 흔들어대는데다가 계속 박아대는 이미지가 강렬해서 이거 패러디가 유뷰트에 꽤 올라와 있더라. &lt;br /&gt;&amp;nbsp; 그것도 남자들꺼가! 넘 웃겨서 두고두고 보려고 포스팅. 젤 웃겼던 거 네 가지.&lt;br /&gt;
&lt;P align=center&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NaRrgytJwmk&amp;amp;hl=ko&amp;amp;fs=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br /&gt;장소까지 제대로 잡고 찍은 뮤비. 개인적으로 전기 드릴 쓰는 애 귀엽게 생겼다고 생각했음...&lt;br /&gt;애들 표정이랑 허리놀림이... 어 음 할말 없음.&lt;br /&gt;&lt;br /&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BLFUDwMVfS4&amp;amp;hl=ko&amp;amp;fs=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br /&gt;개인적으로 이 아저씨 둘 짱이라고 생각했음... &lt;br /&gt;제 정신으로 하기 힘든 복장으로 다채로운 표정까지.&lt;br /&gt;&lt;br /&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gTP34Loudjo&amp;amp;hl=ko&amp;amp;fs=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OBJECT&gt;&lt;br /&gt;진심으로 얘네들 진짜 짱임... 느끼한거도 쩔고 복장도 쩔고 허리놀림도 쩐다.&lt;br /&gt;거기다 공공장소라는거... 보다 기절할뻔.&lt;br /&gt;&lt;br /&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2QxboC0VdRw&amp;amp;hl=ko&amp;amp;fs=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OBJECT&gt;&lt;br /&gt;정성들여서 패러디 엄청 잘했다고 생각한 작품.&lt;br /&gt;모든 것을 주방 도구로 치환해서 패러디했다...&lt;br /&gt;거품내는 전기 믹서에서 기절. 거기다 이분들도 연기 쩐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아 패러디 진짜 짱인듯... 유튜브에 올린 용자들ㅜㅜ...&lt;br /&gt;덕분에 한참 웃었네여...&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T.V.Eye</category>
			<category>베니 베나시</category>
			<category>패러디</category>
			<author>지후</author>
			<guid>http://drop.tistory.com/6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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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Jul 2008 22:41: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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